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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준비]사무실에서 똑똑하게 겨울나기

INSIGHT/라이프+

by 한솔BLOG 2014. 11. 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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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붉은빛을 띠던 단풍들이 떨어지고, 어느새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추워진 만큼 히터를 틀기 시작한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히터만으로는 커버되지 않는 것들이 있죠. 바로 차가워진 손과 발, 그리고 건조해진 사무실 공기! 오늘 한솔그룹 블로그에서는 이 모든 것들을 이겨내고 사무실에서 똑똑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손과 발 모두 따뜻한 전기난로


이미지 출처 : newlaunches.com


전기난로라고 말하면 ‘사무실에서 쓰기엔 너무 크지 않느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오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것은 좀 더 작고 아기자기한 것들입니다. 요즘 나오는 난로들은 사이즈가 책상 위, 아래에 놓고 쓸 수 있도록 작게 나오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것 외에도 USB로 충전해 쓸 수 있는 손난로, 심지어 발을 집어넣어 사용할 수 있는 발난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발난로의 경우에는 쿠션만 따로 빼서 세탁도 가능하다고 하니, 발냄새 걱정을 할 필요도 없다고 하네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USB로 충전해 사용도 더욱 간편해진 미니 난로들로 추운 겨울을 더 따뜻하게 보내세요.



가성비 최고인 무릎담요



무릎담요는 오늘 소개해 드리는 것들 중 가장 가성비가 높은 물건입니다. 전기난로나 가습기처럼 전기가 필요하지도 않고, 그냥 덮어쓰기만 하면 끝! 무릎담요를 덮게 되면 체감온도가 2.5도나 올라간다고 하네요. 참고로 내복의 경우 체감온도를 3도, 카디건은 2.2도를 올려준답니다. 최근에는 기존 담요보다 더 따뜻한 극세사 무릎담요가 인기라고 하는데요, 올이 가늘어서 부드럽고 보온성도 더 뛰어나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가성비 높은 담요 한 장으로 체감온도를 더 후끈하게 올려 보는 건 어떠세요?



더 작고 간편해진 미니 가습기



여름에는 공기 가득한 습기가 속을 썩이더니, 이젠 목이 아파질 만큼 건조해져서 애를 먹이는 습기. 여러분의 촉촉한 겨울을 위해 미니 가습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요즘은 USB로 작동하는 가습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물병을 뒤집어 꽂는 보틀형부터, 물병에만 꽂으면 가습기가 되는 필터형까지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웰빙이 유행하면서 천연 가습기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기존의 가열식, 초음파 가습기와는 다르게, 별다른 전원 장치나 필터가 필요 하지 않고, 수분을 머금을 수 있는 종이나 식물 등만 준비하면 된다는 점도 인기를 끌고 있는 한 요인입니다. 습도가 낮아질수록 호흡기 질환 바이러스의 전파력은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이젠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것 같습니다. 이번 겨울엔 책상 위에 미니 가습기 한 대, 잊지 마세요!



지금까지 사무실에서 겨울을 똑똑하게 보내기 위한 필수 아이템들을 알려드렸는데요, 여러분의 책상 위엔 저 중 몇 가지나 올라와 있으신가요? 전 아직 담요 한 장 밖에 준비되지 않았네요. 만약 한 개도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매서운 겨울을 위해 하나쯤 장만해 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지금까지 한솔그룹 블로그가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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