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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불청객 황사, 미세먼지 대비하는 노하우

INSIGHT/라이프+

by 한솔BLOG 2014. 2.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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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말 중의 하나가 ‘미세먼지’ 아닐까요? 황해를 넘어 미세먼지의 영향이 우리나라까지 미치고 있는데요. 특히, 직경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몸 속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기 쉬워서 기관지, 폐 등에 남아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세먼지, 황사와 같은 환경 독성에 저항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데요. 공기로 전해지는 미세먼지를 아예 피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평소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서 몸이 가진 고유의 자정능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오늘 한솔그룹 블로그에서는 황사의 계절을 앞두고 미세먼지 및 황사의 대비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음식으로 환경 독성 대비하기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 독성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영양 만점의 식단도 굉장히 중요해요! 특히나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와 해조류의 섭취는 체내의 독성 물질과 함께 체외로 배출되는 역할을 해준답니다. 




가정에서 공기청정기와 천연 세제 사용하기

창문을 열기 어려운 황사철, 실내에서는 미세먼지 방지를 위해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황사나 미세먼지가 없는 날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해주는 것도 좋겠죠?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 독성에 예민한 분들은 세제도 저자극성의 천연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실내 흡연 및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외출할 때는 마스크 착용 잊지 않기

미세먼지의 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으로 줄이는 것인데요 이를 위해서는 황사 마스크 착용을 통해 직접적인 노출을 피해야 합니다. 황사가 있는 날에는 외출할 때 마스크를 쓰는 것을 잊지 마세요. 보통 마스크는 미세먼지를 잘 막아주지 못하기 때문에 방진 기능이 있는 황사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황사 마스크는 세탁해서 다시 사용하면 모양이 변형되어 본연의 기능을 유지할 수 없다고 해요. 그러니 세탁 후 재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한솔그룹 블로그에서는 황사 및 미세먼지에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오늘 알려드린 대비 방법을 바탕으로 황사 및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 독성으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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