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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페이퍼텍,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INSIDE/한솔 뉴스룸

by 한솔BLOG 2025. 11. 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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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일은 큰 의미를 갖습니다. 특히 기업이 자리한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는 활동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더 뚜렷하게 드러나죠.

 

한솔페이퍼텍은 단순한 골판지 원지 제조기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상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마을, 전통시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의미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한솔페이퍼텍이 지역사회와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한솔페이퍼텍,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100번째 졸업을 더 따뜻하게

 

한솔페이퍼텍은 2013년부터 12년간 한재초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해,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재초등학교 100회 졸업식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아, 장학금 지급과 함께 따뜻한 음료와 붕어빵 등을 제공하는 간식차도 함께 지원했습니다.

졸업식 날 아이들이 붕어빵 하나, 따뜻한 음료 한 잔을 들고 웃는 모습이야말로 한솔페이퍼텍이 지역과 나누고 싶은 가장 큰 가치 아닐까 싶은데요. 한재초등학교와의 인연처럼, 한솔페이퍼텍은 앞으로도 지역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팥빙수로 시원함을 나눈 여름

 

올 여름에는 전남 담양군 한재골 계곡 인근 전통시장 개장일에 맞춰 작은 시원함을 전했습니다. 직원들이 직접 만든 팥빙수 200인분을 상인과 주민들께 나누며, 무더운 여름 장터에 활기를 더했는데요. 같은 날 한재골 계곡 주변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시장과 계곡처럼 지역의 일상이 이어지는 공간에 보탬이 되고 싶었던 마음을 전달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직원은 "올 여름 극심한 폭염 속에서도 생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지역 주민들께 작지만 진심 어린 응원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답니다.

 

 

 

남부마을과 함께한 깨끗한 동행

 

지난 10월에는 추석을 앞두고 전남 담양군 대전면 남부마을 주민들과 함께 생활 공간 정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공장 인근 전통시장과 하천 주변 도로, 마을 골목과 공터를 돌며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 약 5,000kg을 수거하고, 하천·공터 주변 잡초 제거와 마을 모정·화단 정리도 함께했습니다. 정화활동 후에는 주민들과 간식을 나누며 훈훈한 교류의 시간도 가졌답니다.

한솔페이퍼텍은 이번 활동 외에도 매월 2회 정기적으로 하천과 도로, 마을 골목을 정화하며 주민들과 함께 마을 환경 가꾸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한솔페이퍼텍은 정기적인 환경정화와 지역 참여 활동을 통해 마을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한솔페이퍼텍은 현장에서 필요한 일을 하나씩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한솔페이퍼텍은 앞으로도 지역과 환경, 사람을 잇는 이 발걸음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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