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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 '고래를 구하는 물티슈',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뽑혀… 환경개선효과 인정

INSIDE/한솔 뉴스룸

by 한솔BLOG 2023. 8. 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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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의 '고래를 구하는 물티슈' 제품이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습니다. 올해 14회째로 맞이한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상품의 환경개선효과를 전국 16개 소비자·환경단체가 직접 평가해 뽑는 최고의 녹색상품으로 올해는 59개의 제품이 선택되었습니다.

 

한솔제지가 지난해 출시한 '고래를 구하는 물티슈'는 기존 플라스틱 소재 원단 대신 천연 펄프 기반의 원단을 사용해 미세 플라스틱이 발생하지 않으며 국제 물풀림 기준(INDA ADANA)을 통과해 사용 후 변기에 버릴 수 있는 편의성과 생분해가 가능한 점 등에서 소비자 평가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는 천연펄프 원단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녹색 상품

 

 

 

 

올해의 녹색상품이란?

올해의 녹색상품은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KGPN)가 주최하며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후원하는 제도로 소비자 및 환경단체들이 앞장서서 좋은 녹색상품을 선정, 소비자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녹색상품시장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상품의 환경성뿐만 아니라 소비과정에서의 환경성까지 고려하며 특히, 새로운 친환경 가치까지 평가해 선정합니다. 녹색상품 전문가, 학계, 언론, 시민단체로 구성된 전문가위원회에서 환경성을 검토한 후 소비자 패널단이 제품의 관찰, 사용, 탐방을 통해 1차 평가를 실시하며 2차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소비자 투표단이 최종 결정하는 공신력 있는 마크입니다.

 

 



녹아서 안전한 ‘고래를 구하는 물티슈’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대부분의 물티슈는 플라스틱 화학섬유인 폴리에스테르를 원료로 만들어집니다. 폴리에스테르는 천연섬유에 대비되는 대표적인 합성섬유 중 하나로 물에 젖어도 강도의 변함이 없어 빨대, 음료수통, 옷감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비분해성 물질입니다. 썩기까지 수백 년이 걸릴뿐만 아니라 잘게 분해되면서 다량의 미세플라스틱을 발생시킵니다.

 

한솔제지의 고래를 구하는 물티슈는 국제물풀림기준(INDA ADANA)을 통과한 플러셔블 원단을 사용해 물이나 미생물에 의해 자연 분해가 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국가공인시험기관(KOTITI) 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미세플라스틱 분석 테스트도 불검출 판정을 받아 그 안전성이 입증되었으며 포장재 또한 국가 녹색인증제 기술 및 제품 인증을 취득한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독일 더마테스트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도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를 획득했으며, 인공향이 아닌 캐모마일 추출물을 함유해 민감한 아이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솔제지는 앞으로도 친환경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두고 환경과 소비자를 위한 경쟁력 있는 친환경 제품 개발에 매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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