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일터는 현장의 위험 요소를 미리 발견하고 개선하려는 꾸준한 노력에서 시작됩니다. 작업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는 구성원들의 참여와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이 더해질 때 사고를 예방하는 더욱 탄탄한 안전관리 체계를 만들 수 있는데요.
한솔로지스틱스는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스마트 안전기술을 바탕으로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제1회 ‘안전관리 우수사업장 모범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는데요. 한솔로지스틱스가 항만 현장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펼쳐온 다양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한솔로지스틱스,
스마트 안전기술을 활용한
항만 작업의 위험 요인 예방 성과 인정받아
한솔로지스틱스가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한 제1회 ‘안전관리 우수사업장 모범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우수한 항만사업장의 안전관리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전국 11개 국가관리 무역항에 위치한 항만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적용성과 사고 예방 효과, 다른 현장으로의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했습니다.
한솔로지스틱스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기술 기반 항만현장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스마트 안전기술을 활용해 항만 작업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항만 작업 현장에서는 무거운 화물을 선박에서 내리고 운반하기 위해 대형 장비를 사용하며, 높은 곳에서 작업하는 경우도 많아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합니다.
한솔로지스틱스 군산지사는 이러한 작업 환경을 고려해 스마트 에어자켓과 AI 모션감지센서, 속도감응장치 등 다양한 스마트 안전기술을 현장에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작업자와 장비 간 충돌을 비롯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하고 사고 가능성을 낮추는 데 주력했습니다.
한솔로지스틱스의 안전관리는 기술과 설비의 도입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경영진의 정기적인 현장 안전점검과 실무진의 안전제안,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현장에서 발견된 위험 요인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는데요. 현장의 작업 특성을 가장 잘 아는 구성원들이 위험 요소를 직접 발굴하고 개선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문화를 일상적인 업무 속에 정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솔로지스틱스는 현장별 작업 특성과 위험요인을 철저히 반영하여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모든 작업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더 따뜻하고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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