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은 단순히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이웃의 일상에도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고, 필요한 순간에 손을 내미는 작은 실천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큰 의미를 갖게 되는데요.
담양 향토기업 한솔페이퍼텍은 사업장이 위치한 담양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계절마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한솔페이퍼텍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한솔페이퍼텍이 5월 가정의 달, 담양군 남부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 50여 명께 식사를 대접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는데요. 임직원들이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안부를 나누며 지역 주민들과 따뜻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여름 혹서기를 대비해 마을회관과 모정, 일부 주민 가구를 대상으로 냉난방기 무상 점검도 실시했습니다. 냉난방기의 정상 작동 여부와 안전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며 주민들이 다가오는 여름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함께 살피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에는 남부마을 주민들의 전기요금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도 이어졌습니다. 한솔페이퍼텍은 2022년부터 매년 마을회관과 모정의 전기요금을 지원하며 주민들이 보다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는데요.
올해 역시 전기요금 지원과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 수박 등 제철 과일을 전달하며 주민들과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응원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겨울에는 난방 부담을 덜기 위한 맞춤형 지원도 진행했습니다. 한솔페이퍼텍은 담양군 남부마을 주민들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지원하며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습니다. 계절에 맞는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했는데요.
이와 함께 남부마을 전통시장에서 주민과 상인,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어묵 400인분을 나누는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따뜻한 어묵 한 그릇을 함께 나누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한솔페이퍼텍은 계절마다 지역사회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며,
이웃들의 일상에 힘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솔페이퍼텍은 지역과 사람을 잇는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더 따뜻한 내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썸네일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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